여성의 할례

여성의 할례에 대해서 인도네시아의 신문기사가 나와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 여아의 할례, 미신과 진상】
2001년 2월 18일 Republika 신문 (일요일판) 에서


남자아이와 달리 여자아이의 할례에 관해서는, 아직도 이견이 상이하다. 그 결과, 여자아이의 부모는 자기 자식에게 할례를 시켜야 할지 어떨지를 고민하게 된다.


여자 아기를 낳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젊은 엄마, 피트리는 주위 사람들로부터 당장이라도 할례를 하도록 듣게 되는데, 그녀 자신의 생각은 ‘여자아이에게 할례는 필요하지 않다. 아이가 고통만을 느낄 뿐. 게다가, 특히나 아이가 어른이 되었을 때, 성감(性感)이 약해진다고 들었다.’


4명의 자식을 둔 아버지 스산트는 다른 생각이다. 그의 아이들은 4명중 3명이 여자 아이인데, 3명 다 젖먹이였을 때 할례를 했다. ‘아이들에게 있어서 할례는 중요한 일. 종교적으로 권장되고 있는 것 외에도,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 성욕이 약해진다.’

보이크 디안 누그라하 부인과 의사에 따르면, “여아의 할례는 오히려 크리토리스(clitoris)를 민감하게 만들어서, 오르가니즘에 쉽게 다다르게 한다.”


크리토리스는 여성에게 있어서 가장 성적자극에 민감한 기관이다. 남아와 마찬가지로, 여아의 할례도 이 가장 민감한 부분을 덮는 박피(얇은 피막)을 자른다. 의학적으로는 이것을 preputium clitoridis 라고 말한다. “남아의 할례와의 차이점은, 남성의 경우 잘라낸 박피를 제거해 버리지만, 여성의 경우는 절개만 할 뿐 잘라내지는 않는다.” 라고 의사는 말한다.


보이크 의사에 따르면, 여아의 할례는 성적으로는 매우 좋은 것으로서, 크리토리스가 열림으로서 쉽게 자극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남아의 할례와 달리, 위생적인 면에서의 좋은 영향은 없다.


여아의 할례가 무서운 것이라는 생각은 바르게 고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이크 의사는 말한다. “여아의 할례가 위험한 것은 크리토리스를 절단해 버렸을 경우 뿐이다. 소독 처리한 침을 이용해서 자른다. 크리토리스를 잘라내서는 안되며, 상처를 입히지 않게 신중하게 행해진다.”


“여아의 할례는 종교상 권장되고 있으며, 문제는 없다. 가장 좋은 것은 여아가 태어나서 병원에서 자택에 돌아가기 전에 할례를 하는 것이다. 보통은 소아과의사가 행한다.”


 
“종교적으로는 어떠한가?”


Hj. 르티파- 순칼 여사 (우스따쟈)에 의하면, 여아의 할례는 단순한 의례가 아닌, 예언자들이 예를 보여왔던 것 처럼, 그것은 의무이다. 예언자 이브라힘은 알라-로부터, 그의 아이들을 할례하도록 명령을 받았다. 또 예언자 무함마드saw 도 그의 아이들 모두와 아내들을 할례시켰다.


이 분은 [성 꾸란]수라 안니사 (여성장) 69절이 근거라고 말한다. ‘알라-의 사도의 행위는 알라-의 명령이기도 하다. 또한 그의 행위는 전부, 우리들에게 유익한 의미가 있다.’


여아의 할례에 가장 좋은 시기에 대해서, 이 분과 보이크 의사는 의견이 같다. 태어나 얼마되지 않을 때에 병원에서 행하는 것이 좋다. 귓불에 구멍을 뚫을 때 (인도네시아에서는 여아의 귓불에 귀걸이용의 구멍을 뚫는 습관이 있다) 에 동시에 행하는 사람도 있다.


수리 헨드라티 (56세)는 그녀의 아이들 6명(남녀) 모두에게 할례를 시켰다. 그러나, 그녀가 그렇게 한 것은 옛날부터의 가족의 관습에 따랐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오랜 옛날부터의 관습에는 여아의 할례 때 조차, 마치 결혼식인가 할 정도로 생각되는 축하행사를 한다. 그녀는 1960년대에 여동생이 할례를 치렀을 때의 축하행사를 기억하고 있다.  “이러한 것은 관습이예요. 하지만 들은 바에 따르면 진짜로는, 뭐였더라. 그게 hypersex의 여자가 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지요?’ 그녀의 말은 진지하다.


보이끄 의사는 말한다. “그것은 근거가 없는 구전에 지나지 않는다.”

by 인내 | 2009/11/20 07:14 | 그 외 | 트랙백 | 덧글(0)

블랙홀에 대해서

20세기에 들어서면서부터 우주물리가 발전해,우주의 다양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오늘날이 되어서 새롭게 실태가 해명된 블랙홀입니다. 블랙홀은 연료가 떨어진 별이 안쪽으로 줄어들어서, 최종적으로는 별이 무한한 밀도와 제로용적에서, 어마어마한 인력이 생기는 것에 의해서 태어납니다. 블랙홀이 대규모의 표면인력을 가지기 위해 빛도 블랙홀로 삼켜 버려서, 최대급의 망원경을 사용해도 관찰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수축해 블랙홀로 다시 태어난 별의 존재는 주변에의 영향만으로 알 수 있습니다. 알라-는 꾸란의 알 와-끼아장에서 별의 위치에 맹세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 는 가라앉아 가는 별에 걸고 맹세한다. 그것은 정말로 위대한 맹세이다. 만일 여러분이 안다면." (일어난 일 장 56/75~76)


블랙홀이라는 용어는 가장 최초로 미국인 물리학자 존 휠라 씨에 의해서 1969년에 사용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별을 관찰할 수 있다고 여겨졌습니다만, 존 휠라 씨는 나중에 빛나지 않기 때문에 관찰할 수 없는 별의 존재를 알아 냈습니다. 블랙홀이 되는 별은 에너지를 잃었기 때문에 빛나지 않게 됩니다. 다음 절에서는 심판의 날을 묘사하는, 과학적인 사실이 쓰여져 있습니다.


" 여러 별이 감춰질 때" (보내지는 것 장77/8)


그것과 거대한 별은 우주에서 빛의 만곡(활모양으로 굽음)이 일어납니다. 블랙홀은 우주에서의 만곡과 함께 빛을 흡수함으로서 우주를 찌릅니다. 그 때문에 이 사라진 별들을 블랙홀이라고 부릅니다. 다음 절은 그 사실에 주목하고 있으며, 꾸란이 알라-의 말씀인 것을 증명합니다.


" 하늘과 밤에 찾아오는 것에 의해 (맹세한다).


  밤에 찾아오는 것이 무엇인가를, 여러분에게 이해시키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암흑을 가로지르는) 반짝반짝 빛나는 별.(밤에 찾아오는 것 장86/1~3)

by 인내 | 2009/11/08 09:02 | 성 꾸란과 과학 | 트랙백 | 덧글(0)

꾸란 글귀 새겨진 체첸 아이 '화제'

갓 태어난 아이의 얼굴에 '알라(이슬람교의 신)'라는 단어가 새겨져 있다면?

이슬람교의 경전인 꾸란의 구절들이 피부에 새겨진 아기가 태어나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외신들에 따르면 러시아 남부에 위치한 체첸의 수도 다게스탄에 사는 알리 야쿠보프(9개월)의 몸에 코란의 글귀가 주기적으로 나타난다.

야쿠보프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얼굴에 '알라'라는 단어가 선명히 나타났고, 이후 야쿠보프의 등과 두 팔, 두 다리, 배에는 아랍어 글귀 수십 개가 나타났다.

놀라운 점은 2주일에 한 번씩 옛 글귀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글귀가 아기의 몸에 새겨진다는 사실.

현지 의사들도 아기 몸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런 신비로운 현상에 대해 과학적으로 도저히 설명할 수 없다면서도 결코 누군가가 일부러 글을 새겨넣은 것은 아니라는 견해다.

야쿠보프의 부모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까지 이슬람교를 믿지 않았지만, 이런 현상이 벌어진 이후 독실한 신자가 됐다.

야쿠보프의 어머니인 마디나는 "아이 몸에 글귀가 나타나기 시작한 뒤 신의 존재를 믿게 됐다"면서 "글이 몸에 나타날 때마다 (아이는) 기분이 좋지 않은지 울기 시작하며 체온도 많이 올라간다"고 전했다.

19th October 2009

A baby is sparking a wave of speculation in Russia after phrases from the Koran allegedly began appearing on his skin.

Sayings from the Muslim holy book are said to appear on nine-month-old Ali Yakubov's back, arms, legs and stomach - before apparently fading away and being replaced with new sayings.

Russian medics claimed they are puzzled over the cause of the marks on a baby's skin, which started when the word Allah apparently appeared on his chin within weeks of his birth.

Human Koran: Sacred sayings from the Muslim holy book apparently appear spontaneously on nine-month-old Ali Yakubov's body

Human Koran: Sacred sayings from the Muslim holy book apparently appear spontaneously on nine-month-old Ali Yakubov's body

One of the markings on the child's skin, which medics and his family say are genuine apparitions

One of the markings on the child's skin, which medics and his family say are genuine apparitions

Medics deny that the marks are from someone writing on the child's skin.

His mother, Madina, said that she and her husband were not religious until the writings started appearing on his skin.

Initially they did not show anyone the unexplained writings, she said, until revealing them to their doctor and the imam in their village of Red October which is in a strongly Muslim region.

Now the boy has become a focus of Muslim homage in his troubled home province of Dagestan, close to war-ravaged Chechnya in the south of Russia.

Local MP Akhmedpasha Amiralaev said: 'This boy is a pure sign of God. Allah sent him to Dagestan in order to stop revolts and tension in our republic.'

The boy's mother claimed: 'Normally those signs appear twice a week - on Mondays and on the nights between Thursdays and Fridays.

'Ali always feels bad when it is happening. He cries and his temperature goes up. It's impossible to hold him when it's happening, his body is actively moving, so we put him into his cradle. It's so hard to watch him suffering.'

The phrases regularly replace each other on the baby's skin, she said.

Local imam Abdulla has told locals that the Koran forecasts that before the end of the world, there may be people with its sayings on their bodies.

He said that one sign read: 'Don't hide these signs from the people.'

The story has attracted considerable attention from the Russian media and online.

Russian video report:



by 인내 | 2009/10/20 16:21 | 트랙백 | 덧글(0)

모유에 대해서

" 는 부모에 대한 (좋은) 태도를 인간에게 지시했다. 인간의 모친은 고생해 그 (자식)을 태내에서 기르고, 더욱이 젖을 떼기까지 2년 걸린다. "와 그대의 부모에게 감사하라. 내게로 (마지막으로) 돌아오게 된다." 
(성 꾸란 루크만 31장 14절)


모유는 신생아가 필요로 하는 영양과 병으로부터 지켜주는 항체를 완벽하게 포함하고 있는 혼합액이다. 모유에 포함된 영양분의 균형과 그 구성은 아직 성장하지 않은 아기에게 있어서 최적의 것이다. 최신연구를 통해 아기의 신경조직과 뇌의 발달에 필요한 성분도 충분하게 포함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다. 현대 최신기술을 사용해 만든 이유식은 신비로운 모유의 대용이 되지는 못한다.


모유의 중요성에서 매일 새로운 것을 알게 된다. 연구에 의하면 모유만으로 성장한 아기는 특히 이비호흡기관과 소화기관의 병에 걸리기 어려운 것을 알았다. 그것은 모유에 포함된 항체가 아기를 직접 지켜주기 때문이다. 모유의 또 하나의 특징은 "정상세균총"이라 불리는 양성균이 존재하기 쉬운 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것과 동시에 악성균과 바이러스가 생존하기 어려운 환경을 가지고 있다. 또 모유에는 감염병의 발증을 막는 면역력을 지탱하는 특징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모유는 아기를 위해서 특별히 합성되어 있으므로 아기가 소화하기에 아주 쉽다. 영양면에서도 매우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아기의 민감한 소화계에서는 소화되기 쉽다. 아기는 이처럼 소화에는 보다 작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그 에너지를 신체의 성장에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현대 의학에 의해 발견된 새로운 사실은 아기에게 모유를 주는 기간으로 2년 동안이 가장 적합하다. 의과학에 의해 새롭게 알게 된 이 사실을 알라-가 우리들에게 루크만장 속에서 "더욱이 젖을 떼기까지 2년 걸린다' 라고 14세기도 전에 가르쳐 주셨다.




* 정상세균총 (正常細菌叢 normal bacterial flora)이 뭐예요 ?


: 정상세균총이란 건강한 사람이나, 동물의 피부나, 점막이 있는 부위에 정착하고 있는 세균의 집단이다. 혐기성균과 호기성균이 존재하고, 일과성으로 정착하는 것과 영구적으로 정착하는 것이 있다. 통상 혐기성균이 호기성균보다 10배에서 1000배 많다. 인간과 동물의 점액표면에 있는 세균총이 구성하는 혐기성균을 내인성혐기성균이라고 말한다. 이것에 비해, 동물의 피부점액 이외의 부위(토양이나 진흙)에 존재하는 혐기성균을 외인성혐기성균이라고 말한다.

: 피부,구강, 비인강, 폐, 관장, 질 등에는 일정한 기생미생물, 주로 세균이며 일부 진균의 균의 무리, 곧 정상세균총이 존재합니다. 이 생체 곳곳에 존재하고 있는 미생물의 종류와 그 수는 각각의 장소에 따라, 영양소의 얻기 쉬움, 숙주가 분비하는 항미생물인자의 존재, 산소분압, 습윤의 정도 등으로도 정해지는데, 그 이외에 미생물끼리의 상호작용등 여러 가지의 요인에 따라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미 완성된 평형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장소에는 새로운 병원균이 침입해도 항상 그 장소에 정착해 감염을 성립시킨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정상세균총은 생체의 피부와 점막등 외부세계와 접하는 곳에 주로 존재하며, 숙주에게 해을 입히지 않고, 외부세계에서 유래한 병원미생물의 침입을 막는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by 인내 | 2009/10/04 08:59 | 성 꾸란과 과학 | 트랙백 | 덧글(0)

우주의 신장(팽창)에 대해서

아메리카인 천문학자인 * 에드윈 허불(Edwin Powell Hubble)에 의해서 1929년에 캘리포니아주 마운트윌슨 천문대에서 천문학의 역사상 최대규모의 발명이 밝혀졌다. 허불이 거대망원경을 사용해 우주를 관찰하고 있을 때에 별이 지구로부터의 거리에 따라 빨강에 가까운 빛으로 빛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 발견은 과학계에서는 큰 화제가 되었다. 왜냐 하면, 그때까지의 물리학의 지식에 의하면 관찰지에 가까워지는 빛은 보라색이 되며, 관찰지에서 멀어지는 빛은 적색이 된다고 알고 있었다. 허불의 관찰에 의하면 항성(恒星. 붙박이별)의 빛은 빨갛게 되어 있었다. 즉 모든 별은 지구로부터 멀어져 가고 있었다.


허불은 불원간 또 하나의 중요한 발견을 했다. : 은하계와 별들은 지구로부터뿐만 아니고, 서로에게서도 멀어져가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이 서로에게서 멀어져 가고 있는 우주를 보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우주가 한결같이 확장하고 있다' 라고 하는 것이다.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주를 부풀고 있는 풍선과 같이 생각할 수 있다. 풍선위의 한점 한점은 풍선이 부풀면 멀어져 가는 것과 같고 우주의 모든 별도 서로에게서 멀어져 가는 것이다.

20세기의 위대한 과학자로 여겨지는 알버트 아인슈타인에 의해서 우주가 정지하고 있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라고 물리적인 계산으로 증명되었다. 그러나 당시는 정지상태의 우주가 일반적인 이론이었고 그것에 반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그 발견을 분명히 밝히지 않았다. 후에 아인슈타인 본인은 그것을 분명히 밝히지 않았던 것을 '자신의 경력상의 최대 실수였다' 라고 말한다. 그 후 허불의 관찰에 의해 우주의 확장이 명확하게 되었다.


그러면 우주의 확장이 우주의 존재에 있어서 왜 그렇게 중요한 것이었을까?

말하고자 하는 것은 시간을 되감으면 우주가 하나의 점에서 시작한 것이 된다. 계산의 결과, 우주 전부를 가진 한 점은 제로(0)의 용적(체적, 부피)과 무한한 농도를 가져야함을 알게 되었다. 우주는 이 용적 제로인 한 점의 폭발의 결과로 생겼다. 우주의 시작인 이 대폭발을 영어로 '빅뱅' 이라고 부르고, 이 이론을 빅뱅우주론으로 부르게 되었다.

그러나 제로 용적이라는 것은 이론상의 말투이다. 과학자들은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무(無)'를 알기 쉽게 제로 용적의 점으로 표현한 것이다. 실제는 제로 용적의 점은 '무(無)'를 나타낸다. 우주는 '무(無)'에서 창조되었던 것이다.


알려져 있는 것처럼, 빅뱅우주론에 의하면 우주만물은 처음에 함께 존재하고 있었지만 후에 떨어진 것으로 되어 있다. 빅뱅에 의해 밝혀진 이 사실은 14세기도 전에 인류의 과학적인 지식이 매우 제한적이었던 시대에 꾸란에 다음과 같이 쓰여졌다.


"신앙하지 않는 자들은 모르는 것인가. 하늘과 땅은 함께 합쳐져 있었지만, 는 그것을 갈라 놓았다. 그리고 물에서 일체의 생물을 창조했다. 그들은 그래도 신앙하지 않는가." (성 꾸란 예언자 21장 30절)

절의 표현과 빅뱅을 비교했을 때에 일치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그러나 빅뱅이 과학적인 이론으로서 나온 것은 20세기가 되어서야 가능했다.

우주의 신장(팽창)은 빅뱅우주론의 우주가 바로 '무(無)'에서 창조되었다고 하는 것이 중요한 증거이다. 우주가 창조되었을 때부터 의 이 사실은 현대과학에 의해서 겨우 20세기에 밝혀지게 되었는데, 꾸란은 이 사실을 14세기도 전부터 가르쳐 주고 있었다.


"나는 위력을 가지고 하늘을 세우고, 끝없이 넓어지게 했다." (퍼뜨리는 것 장 51장 4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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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드윈 허불(Edwin Powell Hubble. 1889년 11월 20일 ~ 1953년 9월 28일) 은 아메리카합중국의 천문학자. 우리들의 은하계 이외에도 은하가 존재하는 것과, 그 은하들로부터의 빛이 우주팽창과 더불어 적색편이(redshift)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근대를 대표하는 천문학자의 한 사람이고, 현대우주론의 기초를 구축한 인물이다.

by 인내 | 2009/09/18 10:06 | 성 꾸란과 과학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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