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0일
여성의 할례
여성의 할례에 대해서 인도네시아의 신문기사가 나와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 여아의 할례, 미신과 진상】 2001년 2월 18일 Republika 신문 (일요일판) 에서
남자아이와 달리 여자아이의 할례에 관해서는, 아직도 이견이 상이하다. 그 결과, 여자아이의 부모는 자기 자식에게 할례를 시켜야 할지 어떨지를 고민하게 된다.
여자 아기를 낳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젊은 엄마, 피트리는 주위 사람들로부터 당장이라도 할례를 하도록 듣게 되는데, 그녀 자신의 생각은 ‘여자아이에게 할례는 필요하지 않다. 아이가 고통만을 느낄 뿐. 게다가, 특히나 아이가 어른이 되었을 때, 성감(性感)이 약해진다고 들었다.’
4명의 자식을 둔 아버지 스산트는 다른 생각이다. 그의 아이들은 4명중 3명이 여자 아이인데, 3명 다 젖먹이였을 때 할례를 했다. ‘아이들에게 있어서 할례는 중요한 일. 종교적으로 권장되고 있는 것 외에도,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 성욕이 약해진다.’
보이크 디안 누그라하 부인과 의사에 따르면, “여아의 할례는 오히려 크리토리스(clitoris)를 민감하게 만들어서, 오르가니즘에 쉽게 다다르게 한다.”
크리토리스는 여성에게 있어서 가장 성적자극에 민감한 기관이다. 남아와 마찬가지로, 여아의 할례도 이 가장 민감한 부분을 덮는 박피(얇은 피막)을 자른다. 의학적으로는 이것을 preputium clitoridis 라고 말한다. “남아의 할례와의 차이점은, 남성의 경우 잘라낸 박피를 제거해 버리지만, 여성의 경우는 절개만 할 뿐 잘라내지는 않는다.” 라고 의사는 말한다.
보이크 의사에 따르면, 여아의 할례는 성적으로는 매우 좋은 것으로서, 크리토리스가 열림으로서 쉽게 자극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남아의 할례와 달리, 위생적인 면에서의 좋은 영향은 없다.
여아의 할례가 무서운 것이라는 생각은 바르게 고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이크 의사는 말한다. “여아의 할례가 위험한 것은 크리토리스를 절단해 버렸을 경우 뿐이다. 소독 처리한 침을 이용해서 자른다. 크리토리스를 잘라내서는 안되며, 상처를 입히지 않게 신중하게 행해진다.”
“여아의 할례는 종교상 권장되고 있으며, 문제는 없다. 가장 좋은 것은 여아가 태어나서 병원에서 자택에 돌아가기 전에 할례를 하는 것이다. 보통은 소아과의사가 행한다.”
“종교적으로는 어떠한가?”
Hj. 르티파- 순칼 여사 (우스따쟈)에 의하면, 여아의 할례는 단순한 의례가 아닌, 예언자들이 예를 보여왔던 것 처럼, 그것은 의무이다. 예언자 이브라힘은 알라-로부터, 그의 아이들을 할례하도록 명령을 받았다. 또 예언자 무함마드saw 도 그의 아이들 모두와 아내들을 할례시켰다.
이 분은 [성 꾸란]수라 안니사 (여성장) 69절이 근거라고 말한다. ‘알라-의 사도의 행위는 알라-의 명령이기도 하다. 또한 그의 행위는 전부, 우리들에게 유익한 의미가 있다.’
여아의 할례에 가장 좋은 시기에 대해서, 이 분과 보이크 의사는 의견이 같다. 태어나 얼마되지 않을 때에 병원에서 행하는 것이 좋다. 귓불에 구멍을 뚫을 때 (인도네시아에서는 여아의 귓불에 귀걸이용의 구멍을 뚫는 습관이 있다) 에 동시에 행하는 사람도 있다.
수리 헨드라티 (56세)는 그녀의 아이들 6명(남녀) 모두에게 할례를 시켰다. 그러나, 그녀가 그렇게 한 것은 옛날부터의 가족의 관습에 따랐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오랜 옛날부터의 관습에는 여아의 할례 때 조차, 마치 결혼식인가 할 정도로 생각되는 축하행사를 한다. 그녀는 1960년대에 여동생이 할례를 치렀을 때의 축하행사를 기억하고 있다. “이러한 것은 관습이예요. 하지만 들은 바에 따르면 진짜로는, 뭐였더라. 그게 hypersex의 여자가 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지요?’ 그녀의 말은 진지하다.
보이끄 의사는 말한다. “그것은 근거가 없는 구전에 지나지 않는다.”
# by | 2009/11/20 07:14 | 그 외 | 트랙백 | 덧글(0)
20세기에 들어서면서부터 우주물리가 발전해,우주의 다양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오늘날이 되어서 새롭게 실태가 해명된 블랙홀입니다. 블랙홀은 연료가 떨어진 별이 안쪽으로 줄어들어서, 최종적으로는 별이 무한한 밀도와 제로용적에서, 어마어마한 인력이 생기는 것에 의해서 태어납니다. 블랙홀이 대규모의 표면인력을 가지기 위해 빛도 블랙홀로 삼켜 버려서, 최대급의 망원경을 사용해도 관찰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수축해 블랙홀로 다시 태어난 별의 존재는 주변에의 영향만으로 알 수 있습니다. 알라-는 꾸란의 알 와-끼아장에서 별의 위치에 맹세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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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인 천문학자인 * 에드윈 허불(Edwin Powell Hubble)에 의해서 1929년에 캘리포니아주 마운트윌슨 천문대에서 천문학의 역사상 최대규모의 발명이 밝혀졌다. 허불이 거대망원경을 사용해 우주를 관찰하고 있을 때에 별이 지구로부터의 거리에 따라 빨강에 가까운 빛으로 빛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