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림에게 묻는 100 가지 질문 by Sara

널리 자비로우시고 자애 깊으신 알라-의 어명(御名)으로.

1  앗살람 왈레이쿰.  왈레이쿰 살람~

● 샤하다

2  이슬람에 흥미를 갖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이슬람에 관한 자세한 입문서를 읽고 난 후부터

3  이슬람의 여기가 특히 좋다 !  육체의 죽음이 끝이고 삶은 덧없는(무의미한) 것이라고 생각해 왔던 나에게, 이승에서의 삶의 의미는 알라-를 믿고 알라-의 말씀에 따라서 선행을 많이 한 자들을 영원한 천국으로, 악행을 저지른 자들을 지옥으로 넣기 위해 전지전능하신 알라-께서 인간을 선별하신다는 진리의 메시지가 너무 좋다. 생과 사, 세월을 뛰어넘어 한계가 있는 인간에게 인내와 자비로 가르치시는 알라-의 사랑이 너무 좋다. 알함드릴라-

4  샤하다 한 날과 장소를 가르쳐 주세요. 이슬람을 알고 나서 어느 정도 지나서 하셨는지요?
샤하다 한 날은 1995년 6월 12일(양력) 금요일인 것 같음. 인도 뉴델리 쟈미아 모스크에서. 그 때는 이슬람을 알지 못하면서 샤하다를 했다. 아스타그피룰라-

5  샤하다를 하려고 결심한 계기는 무엇입니까?  결혼식 때 샤하다를 했지만, 진짜로 마음에서 우러나와 샤하다를 하게 된 계기는 타향에서 악몽을 꾸다가 무서운 나머지 꿈속에서 샤하다를 외우게 되었다. 알함드릴라-(그때까지도 샤하다가 무슨 말인지도, 이슬람식의 예배를 어떻게 하는지도 전혀 몰랐다)

6  무슬림명은 무엇입니까? 그 설명도 부탁합니다. 무슬림명은 " 사나 " 그 뜻은 "찬미" 이다.

7  왜 무슬림이 되고 싶었습니까? 결혼하면서 이슬람으로 개종했다.
이제야 깨달았다, 이슬람의 가르침을 이해한 자는 모두 무슬림이 되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을.... 이 글을 읽는 분에게도 인샤 알라-

8  샤하다 때에 증인으로서 입회한 무슬림은 누구였습니까? 남편의 친구들과 모스크에 종사하시던 인도분들.

9  샤하다 때에 인상에 남은 것이 있습니까? 결혼할 때 이맘의 말씀을 따라서 샤하다를 발음하다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계속 눈물을 흘리며 말을 따라 했었다.

10  자신 이외의 가족도 무슬림입니까?  아니요.
   그렇지 않은 경우, 이슬람으로 개종 할 때의 가족들의 반응은?
결혼했다는 소식을 가족들에게 전했지, 이슬람으로 개종했다는 말을 하지 않았었다. 그 때는 인간에게 있어서 종교가 얼마나 중요한 것이라는 자각하지 못했었다.

11  무슬림이 되고 나서 잘 생각하는 것이나 신경이 쓰이는 일이 있습니까? 있다. 왜 한국에는 이슬람을 제대로 이해하는 자가 거의 없는지 모르겠다. 있다면 몇몇 외국인무슬림과 몇몇의 여성무슬림들 뿐.

12  신앙생활을 하면서 고민되는 일이 있습니까? 그렇다. 히잡을 쓰는 인간이 거의 없는 한국에서 고립감을 맛볼 때가 많다. 외출을 맘놓고 할 수 가 없어서 고민된다.

13  (결혼하신 분) 파트너도 무슬림이라고 생각되는데, 한국 사람입니까? 아니요.
   자식이 있는 경우, 어떻게 이슬람을 가르치고 있습니까? 자식에게만은 꼭 꾸란을 통달하게 하고 싶다. 인샤알라-

14  당신이 무슬림인 것을 가족이나 친구가 알고 있습니까? 그렇다. 친구들이라면 무슬리마 친구들이 전부인 것 같다.

15  그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가족들은 나의 종교에 관해서 별관심이 없는 듯 보인다.

●  살라트, 두아

16  무슬림은 하루 5번의 예배가 의무로서 부과되어 있는데, 5번의 예배를 하시나요? 5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때때로 카쟈 예배도 많이 한다.

17  예배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동작은 무엇입니까?  사지다 (부복 자세)

18  어떻게 기도하면, 알라-께서 들어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내가 책임질 일을 다하면서, 물질에 대한 욕심을 버릴려고 노력하면서, 오직 알라-께만 도움을 청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 꼭 들어주실 것 같다.

19  최고로 오랫동안 기도한 시간은 몇 시간 정도였습니까? 몇 시간? 라마단 따라위 예배 때 모스크에서 매일 1시간 30분 정도 했었다. 혼자 집에서 했던 예배 시간을 계산해보면 길어야 20분이다.

20  현재 '제일 빌고 싶은 것(두아)' 은 무엇입니까?
오오 알라-, 저희 가족 모두가 꾸란을 읽을 수 있고, 의미도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십시요.

21  함께 기도하고 싶은 사람을 적어 보세요. 자식과 손주들과 함께 (미래의 일이지만)

22  지키르를 자주 하시나요? 예배 끝나고, 집안일 할 때, 잘 때, 일어날 때 지키르를 하려고 유의하고는 있다.

● 꾸란

23  좋아하는 수라(장) 또는 아야(구)는 무엇입니까?
꾸란을 잘 알지 못하지만, 라마단 따라위 예배 후, 위트르 예배 때 이맘이 늘 암송하던 꾸란 제 87장 알 아아라장 (지고하신 분)

24  꾸란 이외에 추천하는 이슬람에 관한 책이 있습니까? 있다. 그렇지만 모두 외국서적들이다.

25  꾸란 이외에도 성서나 구약성서를 공부하고 있습니까? 그렇다.

26  무함마드(saw) 이외에 꾸란에 등장하는 예언자중에서 좋아하는 예언자는 누구입니까? 이브라힘(아브라함)과 슐레만(솔로몬)이다. 내 아들들의 이름이기도 하다.

27  꾸란을 아랍어와 영어로 각각 어떻게 말합니까?
꾸란을 아랍어로 " 알 꾸란 알 까리임" , 영어로는 "Holy Qu'ran ", 한국어로는 "성 꾸란"

28  읽고 있다가 졸리다고 생각하는 수라가 있기도 합니까?
지금까지는 없었다. 졸리다가도 꾸란을 읽으면 잠이 확 달아나는 것 아닌가.

29  꾸란의 말씀에서 실천해 보려고 시도한 것이나, 가슴 속 깊이 새기는 것이 있습니까?
깊이 새기고자 하는 말씀은 " 너희(무슬림)들은 서로 형제이다" "실로 시련과 함께 안락(종교)이 있다"

30  사용하고 있는 꾸란은 어떤 것입니까?
영어, 일본어, 한국어 꾸란을 주로 본다. 꾸란 읽기 공부하면서 아랍어꾸란도 일주일에 몇번은 들여다보게 된다.

31  꾸란을 아랍어 원서로 읽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까?절대적으로 아랍어 원서로 읽어야 한다.

32  아라비아어(푸스하)를 공부하고 있습니까?  조금씩 공부하고 있다. 지금 단계는 아랍어 읽기 하는 정도만이다.

33  하피즈입니까?
   하피즈가 아닌 경우, 어느 정도 암송 할 수 있습니까? 예배할 때 필요한 몇 장 정도만 암송할 수 있다.

34  인생의 어느 때, 혹은 하루의 언제, 어디서 꾸란을 읽습니까?
아이들 유치원 보낸 후에 읽는다. 주로 혼자있을 때인 것 같다.

35  기분이 침울할 때, 어디를 읽습니까?
기분이 침울할 때 꾸란을 읽으려고 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아스타그피룰라-

36  큰 소리로 말하지는 않지만, '꾸란의 여기가 모르겠다 !' 라고 하는 곳이 있습니까?
사실 몰랐던 사실을 꾸란을 읽다가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37  알라-의 말씀이 기록된 꾸란…가족을 인질로 잡고 꾸란을 발로  밟으라고 합니다. 밝을 수 있겠습니까? 밟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꾸란의 말씀은 내 마음속에서 이미 영원하다.

38  자신의 장례식에 읊어 주었으면 하는 수라는?112장 알 이클라쓰장

●  음식

39  매년 라마단이 기다려집니까? 그렇다.

40  라마단에 사움(단식)을 하고 있습니까?  사움을 시작한 지는 얼마 안되지만, 매년 라마단이 오면 할 계획이다.

41  라마단 때의 고생, 에피소드, 혹은 즐거웠던 일을 말씀해 주세요.
남편과 함께 새벽 수후르 식사를 같이 하는 것이 좋았다.

42  임의의 단식을 하고 있습니까? 그렇다. 앞으로 사도님께서 연중 행하시던 단식을 할 계획이다. 인샤알라-

43  한국이나 비이슬람교 국가에 살고 있는 분(살았던 분), 돼지고기나 알코올을 세세하게 체크하고 있나요? 그렇지 않으면 대충 하시나요? 세세하게 체크하고 있다. 간장 식초 과자 등까지 가려서 먹는다.

44  구체적으로 돼지고기, 알코올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눈으로 보는 것도 피하려 한다.

45  음식으로 고생하는 일은? 면을 좋아하는 내가 면음식을 못먹을 때 (할랄면류는 제외하고)

46  무슬림이면서, 돼지고기나 알코올에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방황하는 자들이다.

●  모스크 (마스지드)

47  모스크에 가는 빈도는? 모스크 옆에 산다.

48  모스크에 가면 즐겁습니까? 별로.

49  모스크는 무엇을 위해서 있다고 생각합니까? 예배장소이다.

50  모스크에 가서 무언가 싫은 일이 있습니까?
모스크안에서 조차 싸우는 인간들, 너무 진지한 나머지 합동예배시간에 아이들 소란스럽다고 발작을 일으키는 인간들 제일 밉다.

51  모스크에서 열리는 스터디 그룹 등에 참가합니까? 그렇다.

●  그 외

52  알라-의 99개의 아름다운 이름을 말할 수 있습니까? 알라-의 이름들을 아랍어로 말하라면 조금밖에 모른다. 하크(진리), 아들(공정), 하피스(지키는 자), 라흐만(자비로운 자)

53  순나에서 좋아하는 것이나 실천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예배 올리기 전에 씻는 것- 우두

54  마음에 드는 이슬람 관련 용품은? 벽걸이 용으로 만든 꾸란의 서도(calligraphy) art

55  죽음이 무섭습니까?
어느 날 갑자기 숨이 끊어져 땅속에 묻힌다면 어떻게 하지? 해놓은 선행이 별로 없는데,,,,

56  지금까지의 신앙생활에서 최대의 시련은 무엇이었죠? 신앙생활하면서 큰 시련은 아직 겪지 못한 것 같다.

57  구독하고 있는 이슬람 잡지가 있습니까? 이슬람잡지? 일주일에 한번씩 성원에서 나눠주는 주보는 본다. 잡지 수준은 아니다.

58  인샤-알라-, 쟌나(천국)에 갈 수 있게 되었다면 무엇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나같은 인간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 알라-의 자비로 들어갈 수 있게 된다면, 원하는 것은 뭐든지 가질 수 있는 곳이니 궁전같은 성에서 하녀들의 시중을 받으며 아무런 제약이 없이 아름다운 옷들을 디자인하여 만들거나, 천국의 여러 곳을 영상으로 찍어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일을 하고 싶다.

59  이슬람의 가르침에서 자신에게 있어서 어려운 것은 무엇입니까?
동료 무슬림을 사랑하는 것. 다들 외국인이고, 자주 마주치는 얼굴들이긴 하나 마음 터놓고 지내지는 못하는 것 같다.

60  지금까지의 인생에서 가장 괴로웠던 일은 무엇입니까? 어릴적에 심적으로 힘들었던 것 같다.

61  메카나 그 외의 성지로 불리는 장소에 가고 싶습니까?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한다. 인샤알라-
   이미 갔다 온 분이라면, 어디를 방문하셨나요?

62  자신이 저지른 가장 큰 죄를 하나 적어 주세요. 항상 참지 못해서 말실수를 많이 한 것 같다.

63  지금까지 사다카(임의의 희사) 한 경험이 있으면, 어떤 것이었는지 가르쳐 주세요.
인도에 있을 때, 거지 아버지가 한두살 먹은 아이를 팔에 안고 있는 것을 보고 안스러워, 옆의 사람한테 돈을 빌려서  주었던 기억이 난다.

64  다른 사람의 사다카가 신경이 쓰입니까? 그렇다. 사람들이 어떤 선행을 하는지 항상 알고 싶어하는 편이다.

65  순나파를 어떻게 생각합니까? 예언자의 말씀을 그대로 따르고자 하는 무슬림들이다.

66  시아파를 어떻게 생각합니까? 시아파는 왜 초기 3대 깔리파들을 인정하지 못하고 살해할 정도까지 갔을까? 한국에서도 시아파 사람들은 이란대사관에 모여서 금요예배를 드리고, 기독교인으로 전향하는 자들도 있다고 들었다.

67  어떤 때에 알라-의 사랑을 느낍니까? 이슬람을 모르고 방황하던 내 과거를 회상할 때.

68  좋아하는 유명인(가수, 정치가, 배우 등)의 무슬림은 누구입니까? yusuf islam, Sami yusuf

69  나시드(종교노래)를 듣습니까? 추천하고 싶은 곡이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Sami Yusuf 의 여러 곡 "무알림" "무스타파" 등 여럿.

70  운세나 주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신경이 쓰입니까? 믿습니까? 점쟁이들이 떠들어대는 그런 것에 신경 껐다. 하지만 알라-께서 내게 정해주신 운명을 믿는다.

71  인터넷에서의 무슬림들의 교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서로 신앙을 교류하고 정보를 교류하면 좋지 뭐.

72  복권으로 10억에 당첨되었습니다. 자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런일이 내게 일어난다면, 절반은 이슬람전파사업에 쓰고 싶고, 나머지로 우리 식구들을 위해서 넓은 집으로 이사하고 싶다.

73  고민을 제일 먼저 상담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나의 남편이다.

74  이슬람교 국가를 여행했을 때, 어느 곳을 가보았습니까?
   또는 어디에 가 보고 싶습니까? 중동지역을 가보고 싶다.

75  이슬람에서는 포교 활동이 금지되어 있습니다만,
     이교도의 사람들이 포교하는 것을 보고 어떻게 생각합니까?
기독교인들 이슬람성원 정문에서 정기적으로 한달에 한두번 정도, 하루종일 먹을 것 나눠주면서 사람들에게 말을 걸며 선교?를 한다. 차라리 모스크 안으로 들어가서 먼저 이슬람이 뭔지 알아보라.

76  집에 타종교, 혹은 신흥종교의 광고지가 들어와 있습니다. 어떻게 하십니까? 읽어보고 틀린 글자 찾아낸다.

77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가장 '최고로 좋다 ! 행복하다 !' 라고 느꼈을 때는 언제입니까?
남편이 아이들과 놀아 줄 때


78  이슬람에 관해서 '한국인은 도대체 왜 이해하지 못할까 !' 라고 생각하는 점은? 한국사람들의 거만하고 이기적인 자세가 진리를 받아들이는데 큰 장애가 된다.

79  왜 인생에는 시련이 있는 것일까요? 자신의 창조주에게로 돌아가라고...

80  갑자기 아는 사람이 '이슬람을 가르쳐 주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슬람이란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유일신 알라-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 신의 뜻에 복종하는 인간의 본성을 일깨우는 순정한 가르침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81  이슬람에 관한 것이 되면 자신도 모르게 열나게 말해 버립니까? 너무 마음만 앞선 나머지, 이성과 도리에 맞추어 적절히 말하지 못한다. 나의 큰 약점이다.

82  부모님에게 메세지 한마디를. 항상 폐만 끼쳤던 딸을 용서하세요.

83  다른 한국인 무슬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

84  지금까지 친구라고 생각한 사람에게 무슬림인 것을 말했는데 싫어합니다. 어떻게 합니까?
그 친구와 헤어지겠다. 종교를 공유하는 친구들과 사귀면 되지 뭐.

85  이성의 친구가 모스크에 함께 데려가 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어떻게 하실건가요? 남자무슬림에게 안내를 부탁하겠다.

86  예언자 무함마드(saw)는 어떤 얼굴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수염을 기르시고, 청렴결백하고 온화한 얼굴, 눈과 얼굴에서 빛이 나고, 향내가 나는 분이었을 것 같은데,,,,

87  무슬림(무슬리마)중에서 존경하는 사람을 한 명 가르쳐 주세요.
남편의 큰외삼춘의 부인.

88  '지하-드' 의 본래의 의미는? 克己 자신을 콘트롤하는 것

89  무슬림 분: 턱수염을 기르고 있습니까?
   무슬리마의 분: 히쟙을 하고 있습니까? 그렇다.

90  그 외, 무엇인가 무슬림임을 알 수 있는 것을 붙이거나 입거나 하고 있습니까? 히쟙에 장옷을 걸친다.

91  집에 이슬람적인 장식물이나 장식 등이 있습니까? 그것은 어떤 것입니까? 남편이 어디선가 가져오는 벽걸이용도의 장식물.

92  자신이 좋은 무슬림이라고 생각합니까? (4)
   (1)  경건 그 자체 (2) 꽤 좋다 (3) 중간정도 (4) 별로 좋지 않다 (5) 전혀 아니다

93  어째서 그렇게 생각합니까? (92번) 집걱정하다가 걱정되는 것 보면 내가 작은 믿음을 가진 것 같아서,,,

94  미혼인 분: 어떤 사람과 결혼하고 싶습니까?
   기혼인 분: 배우자는 얼마나 멋진(훌륭한) 사람입니까?
나의 배우자는 매우 가정적인 좋은 남편이다. 알함드릴라-

95  꿈은 무엇입니까? 한국에서 이슬람의 부흥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고 바란다.

96  어떤 때에 자신이 무슬림이라고 강하게 자각합니까?
하디스책을 읽을 때, 무슬림이 된 것을 감사할 때가 많다.

97  에취~! 주위는 비무슬림들의 사람들 뿐.
   아, 큰 소리로 '알함드릴라-' 라고 말하고 싶은 경우. 자, 당신은 어떻게 하십니까? 말한다.꺼리낌없이 . 그런데, 요새 감기 걸려서 기침 자주 하는데 그때도 매번 알함드릴라-를 말해야 하는 것인가?

98  알라-의 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까? 없다. 그런 일이 보통 사람에게도 가능한 일일까?

99  무슬림이 이교도의 사람들과 공존해 나가려면  무엇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까?
무슬림들이 무엇보다도 이슬람에 관한 지식을 공부를 많이 해서 알라-의 가르침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100 마지막으로, 무슬림이 되어 얼마나 행복한가를 문장으로 표현해 보세요.
알라-여, 천한 저를 무슬림의 지위로 올려주시고, 저에게 좋은 가정을 베풀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알라-여, 불행했던 저를 행복의 세계로 인도하여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스바날라-

 알라-의 가호와 축복이 있기를. 

by 인내 | 2006/12/03 17:41 | 그 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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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성꾸란 at 2009/03/20 22:42
일본어 성꾸란은 어디서 구할수 있나요?
Commented by 인내 at 2009/03/23 12:55
저희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본 무슬림의 홈페이지 중에서 강력 추천하는 주소를 말씀드리지요.http://www2s.biglobe.ne.jp/~racket/ 주소복사해서 방문해보세요. 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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