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6일
원자핵에 대해서
"나는 가라앉아 가는 별들〔hunnas〕에 걸고 맹세한다. (궤도〔kunnas]를) 운행하다 사라지는 (별들에 걸고)"
싸서 감추다장 (앗・따끄위-르. 성꾸란 81장) 15-16절
이 절들은 꾸란 속에서도 가장 해석이 곤란하고, 이해하기 어렵다.
그것은 실로 심오한 물리적 진실의 끈을 푸는 대목이기 때문이다.
이 장은 주로 최후의 심판의 날에 있게 될 전인류의 부활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것은 매우 이해하기 힘든 테마이다.
1절에서 14절까지는 종말의 때에 관한 상황설명이고,
15절과 16절은 우주와 천체물리학에 관한 2가지의 기본원리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이처럼, 이 장은 사람들이 부활이라는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물리에 대한 깊은 지식이 불가결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언뜻 보아도 분명한 것처럼, 절을 이해하기 전에 우선, hunnas 와 Kunnas 라는 단어의 의미를 알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들 단어는 아랍어인데, 지금까지 몇세기에 걸쳐서 행해져온 사전에 의지하는 단순한 방법으로는 이 장에서 이 2가지 단어가 가지는 존재력을 파악하기에는 불충분했다.
이 2절의 최초의 해석은 칼리파 우마르에 의한 것이었다. 그는 이 장에 관해서 많은 정보를 남기고 있으며, 천체의 궤도라는 시점에서 절의 의미를 해석했다. 이 '천체의 궤도' 라는 해석은 받아들일 수 있는 한가지 해석이다. 또 하나 놀라운 일은, 이 절이 14세기전에 이미 밝혀져서, 물리의 으뜸이 되는 법칙을 구체화했다고 하는 사실이다. 그와 동시에 천문학에서도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Hunnas:흐름에 역행하는 것, 내려가다. 수축하다. 포개 넣다.
Kunnas:일정한 루트. 궤도, 운동체의 경로, 둥지
두 단어의 의미를 해석할 때에, "야, 나는 맹세한다 (파아라- 우끄쉬무)" 라는 선언이 가지는 중요성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2가지 절에 공통하는 의미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종말의 날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진 일련의 절이 15~16절을 경계로 끝나고,
그리고 신(神)의 맹세가 시작한다는 사실에서도, 참으로 중요한 설명이 이루어지는 대목임을 시사하고 있다. 여기에서 물리학의 기간이 되는 구성단위로 눈을 옮겨 보자. 어떤 구성단위가 hunnas와 kunnas의 특성을 갖추고 있는 것일까?
가) 단일물질인 원자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그 구조는 어떠한 것일까? 막대한 에너지가 내부에서 "포개 넣어 농축된", 혹은 집중시킨(hunnas)원자핵, 그것에 더하여, 그 주위를 스스로의 궤도로 왕래하는 * 전자( '둥지" 또는 전자껍질: kunnas). 이것은 이원적인 시스템으로서, 거기에는 hunnas 와 kunnas 쌍방의 신비가 포함되어 있다. 양식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이 해석을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판단할 것이다. 또 이 15~16절을 제외하고 달리 이 상황을 서술하는 것이 있겠는가?
말할 필요도 없이, 신(神)은 사물의 최소구성단위인 원자를 "부활" 전에 일어나는 전면적인 파괴의 일례로서 밝히고 있는 것이다.
"hunnas 와 kunnas의 신비가 어떻게 서로 균형을 유지하는 가를 보라." 신(神)은 계속해서, "모든 결합을 풀어서 마구 뿌리는, 그와 같은 파괴공작을 상상할 수 있을까?"
나) 물리학상의 다른 구성단위인* 양자(量子, quantum), 그리고 그 차원경로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현대물리학이 우리에게 분명히 한 바에 따르면, 양자의 파동은 그 존재의 기초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며, 그것은 그 에너지에 따라서 차원경로를 선택한다. 차원이 부동(不動)하고, 신비적 및 감퇴하는 (kunnas) 방향 ・경향인 것에 비해, 양자는 에너지가 넘치는 거친 움직임을 대표하는 것이다. 그러나 어느 특정한 경로에서는 hunnas는 그 경로 ('둥지') 를 지배하는 양자를 의미한다. 이러한 사실을 생각하면, 이 성스러운 절의 해석은 그 신비를 큰소리로 부르짖고 있다는 것을 읽어낼 수 있다. "감퇴하는 차원을 통해, 그것들을 지배하는 양자를 통해서 나는 맹세한다."
다 ) 천문학적 관점에서의 극히 초기의 해석 중에서, 멸망한 별의 모임 (블랙홀)의 위치정보가 진술되어 있다. 블랙홀은 수축해서, 마침내는 '사상(事象)의 지평선' 저편으로 후퇴(hunnas)한다. 또한 동시에 *준성(準星)과 막대한 에너지를 방출하는 초신성(超新星(kunnas))과 같이 그 이외의 별과 나란히 존재한다. 블랙홀은 hunnas 의 가장 중요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막대한 에너지가 일단은 머무르지만, 결국 수축하고 활동을 정지하는 장소. 동시에 시공(時空) 사차원의 세계와의 관련성도 거의 잃어버리게 되는 장소. 또한 몇십억이라는 인력(引力)이 hunnas의 궤도를 따라 이동하는 별로 이루어진 물체이기도 하다.
'싸서 감추다장' 속에서 정의되는 '부활'에 포함된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서, 신(神)은 우리에게 hunnas와 kunnas의 신비의 견지를 근거로 하여, 이 우주에 존재하는 별을 관찰하는 기쁨을 내려주신 것이다. 고귀하신 신(神)은 싸서감추다 장의 1~14절 속에서 꾸란이 가진 의미속에 '부활'을 정의하셨다. 그리고 선서라는 수단으로 이 점에 관심을 끌어 당기셨다.
관심을 쏟아야 할 중요한 점이란 무엇일까? 그것은 hunnas 와 kunnas 의 결합에 의해 정의될 수 있는 온갖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들은 상호관계가 있는 통일체를 형성하기에 불가결하다. 그러한 시스템을 구성하는 3가지의 예를 지금까지 다루어 왔다. 여기에서 중요한 포인트를 지금 한 번 분명히 하고 싶다. 문제의 절이 은유하는 것은 이 3가지의 시스템중, 도대체 어느것일까? 그 답은 그것들 모두이다.
또한 그 외 많은 물리학적 사실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이 절이 물리학적 기원의 원형을 이루는 것이기 때문이다.
인력(引力)은 별, 그리고 원자 쌍방 안에 힘으로서 존재하는 것으로서, hunnas 와 kunnas의 신비는 모든 물리적 시스템의 근간에 존재한다. 이 관점에서 우리들은 보다 흥미깊은 물리적법칙으로의 일보가 되는 가교를 쌓아올릴 수 있다. 그 중 하나를 여기에서 설명해 보고 싶다.
양자(量子) 레벨에서는 많은 기본적인 부원자적분자 (전자, 양자, 중성자 등) 가 회전운동을 하고 있다. 공간적차원 안에서는 이 운동은 자기를 만들어낸다. 보다 정확히 말한다면, 공간에 존재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차원은 진동하고, 자기장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 현상을 일상적으로 늘 접하는 시점에서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여기에 있는 절이 그 사실을 우리들에게 분명히 해준다.
이러한 차원이 가진 신비는 감퇴적이어서 표면에는 나타나지 않는 힘인 것이다. 양자(量子)의 움직임은 hunnas의 신비를, 공간이 가진 잠재적인 자기는 kunnas 를 나타내고 있다.
인력(引力) 그 자체는 kunnas 의 신비에서 생기는 것이다. 이상 보아 온 것처럼, 15~16절에서 광활한 우주를 통해서 행해지고 있는 이러한 눈에 보이지 않는 물리적인 법칙을 매개하고, 신(神)은 선언하는 것이다.
15~16절에는 또한 * 정신과학의 관점에서 보아 매우 중요한 신비가 숨어있다. 그러나 이 책의 초지에서 벗어나는 일이 되므로, 여기에서는 이 점에 대해서 더 이상 다루지 않도록 하자. 모든 창조물은 hunnas와 kunnas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하나는 조화로운 움직임에 의한 유동상태인 것에 비해, 한쪽은 언뜻 마치 죽어버린 것과 같은 후퇴・ 은닉상태이다. 물리적으로는 이 2가지의 상태는 각각 운동, 잠복정지단계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최신의 물리우주기원론은 이 기초개념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가)마-틴・라일과 아란R.산데지의 이론에 의하면 우주는 20억년전에 수축점에서 발단하는 파괴적인 운동에 의해서 탄생했다 (빅뱅이론). 이 점에 갇히게 된 에너지와 그것에 계속해서 발생하는 거대한 확산적인 운동에너지는 동량이다.
나)안드레이・사하로프의 이론에 의하면 현재의 우주는 이미 후퇴해 소실되어 버린 또 하나의 우주에 대해 상대하는 상대우주이다. 한쪽의 우주는 무활동상태에 있으며, 현존하는 우주와 평형을 유지하고 있다.
자, 친애하는 독자 여러분은 싸서 감추다장의 15~16절이 가진 장엄함을 아시게 되었을 것이다. "[부활]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후퇴(휴면)상태 및 유동(활동)상태에 있는 우주 양쪽에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 이 선언을 우리들에게 전할 때에, 신(神)은 다음과 같은 선언을 가지고 시작하고 있다. "그것은 진실로 창조의 위대한 신비이다"
자, 여기에서 한번 더 절을 다시 읽어보아야 되지 않겠는가.
"나는 가라앉아 가는 여러 별에 걸고 맹세한다.
(궤도를) 운행하다 사라지는 (별들에 걸고)"
창시와 물리학에 관한 놀라운 비밀은 이처럼 14세기도 전에 우리들의 손에 쥐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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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電子):<물리>음전하를 가지고 원자핵의 주위를 도는 소립자의 하나
준성(準星): <천문>별이나 성운(星雲)과는 성질이 다르며, 매우강한빛과 전파를 내는특수한 천체
양자(量子、quantum) 는1900년에 독일의 막스 플랑크가 발견해 제창한 물리양의 최소단위.고전 역학에서는 생각할 수 없었던 불연속의 양이며, 물리량은 이 최소단위인 상수의 배를 취하게 된다. 물리학에 양자는 상수단위를 가지고 있고 나눌 수 없는 물리량을 뜻한다. 이 물리량은 기초입자의 에너지, 운동량과 관련되어 있다.
양자를 다루는 자연과학의 이론을 양자론이라 총칭한다. 양자의 개념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과 닐스 보아에 의해서 발전을 계속해, 양자역학의 건설로 이어졌다.양자의 발견은 20세기의 물리학및 여러 과학에 혁명을 일으켰다.아인슈타인이 제창한 광자(photon)는 다음식으로 표현된다. E = hν 여기에서 E 는 에너지, h는 플랑크 상수(Planck's constant . 양자역학의 기초가 되는 단위를 나타내는 물리상수이다.), v는 파동수이다. -위키백과
정신과학: 인간 정신의 소산(심리·윤리·언어·법·경제·역사등)을 다루는 인문 사회과학의 총칭. 물질을 취급하는 자연과학의 인과적 방법과는 달라서, 정신 생활은 이것을 추체험하는 이해적 방법에 따라야만 한다는 것으로서, 분트· 디르타이등이 주창했다
# by | 2009/09/16 09:26 | 성 꾸란과 과학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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